대략적인 매매하는 스타일의 종류를 크게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
1. 시장의 돈의 흐름을 쫓아서 매매하는 사람들로
강력한 손절매를 갖고 있지 않는다면 낭패를 보기 쉽고
강력한 손절매 기술을 갖고 있다면 강력한 수익을 낼 수 있는
매매 스타일
<퀀트선생의견>
이 매매방식의 핵심은 돈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가라는
본질에 집중한 매매로
본인 스스로가 손절을 잘 할 수 있다면 추천하는 방식.
특히,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있어야지 가능한 매매방식이라고 본다.
2. 주식의 가치를 분석하여 그 가치를 평가하고
그 목표치를 설정하고 매매하는 스타일
(* 성장주 관점에서의 기업가치평가와 소외주 관점에서의
기업가치의 평가수준이 다르지만 그 본질 자체는 동일하다.
매매 자체는 많이 다르다고 본다.)
<퀀트선생의견>
가장 기본적으로 권하는 방식입니다.
주식투자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고 기술적분석은 시점을 잡아내는 것입니다.
다만 이 경우에도 두 가지의 Risk가 존재합니다.
첫번째는 그 기업의 가치평가에 대해 오류가 날 수가 있다.
두번째는 시장리스크(시장폭락)가 발생이 되면 생각보다
그 기업 본연의 가치보다 훨씬 더하락하기에 큰 손실을 볼 수 있다.
이에 대한 대응은 대부분은 비중조절로써 대응이 가능하다고본다.
손절이 필수인가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선택이라고 본다.
3. 2~3 가지 종목만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매매하는 스타일
본인의 가장 잘 알고 있는 종목을 기준으로 1~3개만 정하여 매매하는 방식
<퀀트선생의견>
직장인들의 가장 큰 맹점은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.
그렇다면 종목을 최소화하여 매매하는 방식이 어떨까한다.
따라서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방식이다.
사고 팔고를 적절히 한다면 충분히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.
비중 조절로도 70~80%까지는 커버가 되지만 역시
이 경우도 손절은 어느 정도는 해야한다고 본다.
4. 2를 Base로하여 가장 싼 세력주를 매매하는 방식이다.
직장인 들이 매매하기에는 괜찮은 방식이라고 본다.
다만 가격이 싸다라는 것은 그만큼 독한 세력과 싸워야하는 것이기에
하지만 말도 안되는 가격의 종목도 많이 있기에
여기도 한 가지의 문제가 봉착하게 되는데, 잘못하면 오랜동안 소외되어 답답 할 수 있다.
오히려 더 떨어지면 더 매수 할 수 있어서 손절은 거의 하지 않는다.
결국 비중조절이 핵심이지 않나 생각된다.
대개 3개월마다 한 번씩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잘못하면 1~2개월 손가락 빠는 것이 허다하다~~!
<퀀트선생의견>
내가 주력으로하는 매매방식인데, 가장 핵심은 시간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소 할 것인가가 가장 핵심이라고 본다.
퀀트선생은 여기에 퀀트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시간까지 계산해서 베팅을 한다.
쉽지 않지만 최소한 종목선정에 문제만 없다면 손절이 필요하지 않다고 본다.
왜냐하면 그런 종목을 선별해서 매매하니깐.
1~4의 경우는 큰 틀에서의 종류로 보면 됩니다.
거의 대부분은 이 4가지 안에 있다고 봅니다.